여행자 카페 [소설]
냉장고에 붙은 사슴 스티커
Kenya_AA hand drip coffee
갑자기 뛰고싶은 욕망이....(으,,응?)
선 커피, 후 식사
소스가 너무나도 맛있었던 로스트치킨 샐러드
여자들 끼리만 가서 그랬는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쌜라~드.
서비스로 주신 파스타
스파게티 보다 며..면이 두꺼우니까...파스타라 부르는게 맞을까요? (식탐에 눈이 멀어버린 3人)
힘든 친구를 위해 낮술을 권하는 센.스
주말 낮이라 그런지,
조용해서 좋았어요. (사장님, 시끄럽게 떠들어서 죄송해요...흑)
메뉴설명과 함께 많은 신경을 써 주신 YiDam 사장님 감사해요~
조만간, 곧!
우리의 아지트가 될 듯...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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